[Paris 2013] 결혼5주년 파리 여행기 - 2일차 (샹제리제 거리, 콩코드 광장, 루브르) - 개선문에서 내려왔을때 오전 10 시 30분에서 11시정도 사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.여전히 날씨도 좋았기 때문에 다음 코스로 바로 이동하기로 했다. 개선문에 바로 이어져있는 큰길들 중 하나가 샹제리제 거리다.그 유명한 샹제리제... 누구나 따라부르는 그 노래.. "오~ 샹제리제~ 오~ 샹제리제~"왜 이 거리가 그렇게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으나.. 명품샵도 좀 있는듯하고.. (특히 루이비통 본점이 있다고...) 쇼핑 할 곳이 무척 많았다. 관광객도 많고 길도 넓으면서.. 활력있는 거리였다. 나중에 몽쉘미쉘 투어를 마치고 새벽에 이길로 들어온적이 있었는데.. 차가 엄청나게 막히던 기억이.. --; - 외국인이 사진에 나와야 유럽같습니다. -_- - 요것이 루이비통 본사. 나중에 여기 저녁에 와서 뭣 좀 사보려고 .. 더보기 이전 1 ··· 8 9 10 11 12 13 14 ··· 636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