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융프라우를 다녀와서 다음날 공항으로가기전에 피르스트를
다녀오기로했다. 원래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싶었지만
시간의 압박이라는 것이 무시하지 못 할 것이라서...
그냥 눈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만했다.
그런데 이날 찍은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았다. ^^
뮬론 피르스트에서 첫 사진을 찍을 때 선글라스도 없었고, 사방이 눈이라 직감이 왔다.
"오늘 찍는 사진 대박 아니면 쪽박이다." 라고...
다행이 대박쪽에 좀 더 가까운것 같다. 무보정을 감안하면 ^^
- 인터라켄의 모습. 인터라켄의 도시 한 복판에 공원과 그 공원에서 풀을 뜯고 있는 소들이 보였다.
- 피르스트에 올라가면서.. 전날보다는 좀 더 푸르른 모습이 많이 보였다.
- 피르스트에 올라가는 케이블에서 내린 후 바로 한 컷을 찍었다.
- 이 날 와이프의 옷 선택도 한 몫을 했다. 하얀 배경에 검정 옷이라니 ㅋㅋ
- 깜찍 포즈~~~
- 여기가 피르스트에서 유명한 바흐알프제. 원래 바람이 없으면 호수면이 잔잔해서 더 멋있다고 했지만 우리가 갔을때는 바람이 심해서 호수 물결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. 그래도 멋있었다. 어디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을까!
- 이 스위스에서 마지막날 찍은 사진이 정말 멋지고 좋았던 기억이 지금도 남는다. ^^
다녀오기로했다. 원래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싶었지만
시간의 압박이라는 것이 무시하지 못 할 것이라서...
그냥 눈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만했다.
그런데 이날 찍은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았다. ^^
뮬론 피르스트에서 첫 사진을 찍을 때 선글라스도 없었고, 사방이 눈이라 직감이 왔다.
"오늘 찍는 사진 대박 아니면 쪽박이다." 라고...
다행이 대박쪽에 좀 더 가까운것 같다. 무보정을 감안하면 ^^